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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re 365% Usage Guide

    깔끔함 365% 프로쉬 사용하기

    연우, 연주 엄마
    한애리 님의

    흰 옷 묵은 때도
    새 옷처럼 하얘지는 법

    비글같은 자매라 흰 옷을 입히기 무서울 정도로 옷에 얼룩이 많이 생기는데
    찾고 찾다 가장 빠르게, 가장 간편하게, 가장 쉽게 얼룩을 제거하는 법을 찾았어요!

    얼룩 제거하려고 안 해 본 방법이 없었는데
    프로쉬 얼룩제거제만큼 좋은 방법이 없어요.

    이건 또 뭘 먹고 묻힌 걸까.
    이런 식으로 안 지워지는 얼룩들 때문에 버린 옷이 한 트럭이에요.

    그러다 보니 먹을 때 흘리기만 하면 한숨이 먼저 나왔는데
    지금은 맛있게 먹어주니 마냥 예쁘고 보기 좋아요!

    얼룩이 묻은 곳에 얼룩제거제를 집중적으로 뿌려 주고
    그 부분을 옷감이 상하지 않을 정도로만 비벼 주세요!

    그리고 물에 한번 더 비벼 주면 끝!
    주방세제, 베이킹소다, 치약, 아세톤 등등
    다 필요없고 프로쉬 얼룩제거제 하나만 있으면 된답니다.

    아이들이 흘린 얼룩 뿐만 아니라 누렇게 변색된 흰 옷들도
    모두 새 옷처럼 하얗게 만들어 줘요!
    옷에 뭐 묻으면 스트레스 장난 아니잖아요?
    얼룩제거제는 진짜 가정마다 하나씩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