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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re 365% Usage Guide

    깔끔함 365% 프로쉬 사용하기

    서아, 수호 엄마
    박현진 님의

    프로쉬 덕후가 알려주는
    식기세척기 세제 커팅, 보관방법

    프로쉬 식세기 세제를 검색하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보관방법이나
    커팅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 물어보시더라구요.

    물론 저도 특별한 노하우라거나 엄청난 꿀팁은 아니지만
    제가 2-3년 동안 프로쉬 식세기 세제를 사용하면서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공유해볼까 해요!

    12인용 식기세척기를 사용하시거나 식기 수가 많으면
    타블렛 1개를 그대로 사용하면 되지만 
    저희 집 같은 경우는 6인용 식기세척기에 식기 수도 많지 않아서 
    항상 반 개씩 잘라서 사용해요.

    사실 가장 좋은 건 식세기를 돌리기 직전에 커팅을 해서
    사용하는 거예요.

    하지만 그게 번거롭게 느껴지고 한번에 미리 잘라두는 게 편한 분도 계시잖아요.
    저는 미리 잘라둘 때 틴케이스 안에 지퍼백을 넣어두고
    주방가위로 자른 후 지퍼백에 보관해요.
    주방가위가 잘 안 든다 하시는 분들은 밤가위를 사용하시거나
    칼로 겉포장재를 그어준 후에 가위로 잘라보세요.
    가루가 떨어지니 도마는 필수랍니다!

    보관은 밀폐된 용기에 담아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야 해요.
    습기나 고온에 노출되면 천연효소가 산화해서 반점이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사용에 문제는 없지만 이왕이면 보관을 잘하는 게 더 좋으니까요.

    다양한 용기에 보관해 봤지만 프로쉬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틴케이스에 보관하는 게 굳지 않고 가장 오래 보관할 수 있더라구요.
    게다가 지퍼백에 보관하니 가루들이 떨어진다 해도 마지막에
    떨어진 가루들로 한번 더 돌릴 수 있답니다.